도심 한가운데서 시작된 일상은, 갑자기 우주 탐사의 여정으로 확장됩니다.
센텀시티 하이퍼스페이스에 들어선 순간, 관람객은 단순한 방문자가 아니라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
빛과 데이터, 그리고 참여로 완성되는 미래형 디지털 페스티벌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센디버스(Cendiverse)”는 시민과 함께 완성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축제로,
일상 속 공간을 미래적 체험으로 전환하며 Immersion · Participation · Connectivity 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디지털 시민 경험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